미사없는 사순시기를 보내면서

김윤수(요한) | 2020.03.15 22:13 | 조회 46

미사없는 사순시기를 보내면서 약간은 게으른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하여 새벽 치명자산을 올라봅니다. 희미한 안개속으로 나타나는 십자가의 길과 

그 새벽 순교자의 길을 따라 올라가는 노부부와 한무리의 남자분들,

새소리와 우렁찬 십자가의 길 기도소리는 더 많은 기도, 희생과 보속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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