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6차 토요묵주신공 및 성모신심미사

김윤수(요한) | 2019.11.04 11:04 | 조회 22

















매주 토요일 전주치명자산성지 파티마성모동산에서는 성화묵주신공을 바치고 있습니다. 

이번 제116차 기도에 김환철스테파노신부님과 성지머슴 신부님이신 헨리코 신부님, 그리고 많은 신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몸이 불편하신 중에도 성모님 사랑을 보여주시는 할머니들의 모습이 가슴 뭉클하게 합니다. 

 

프랑스의 루르드에서 바쳐지는 묵주기도처럼

치명자산 성지 파티마성모동산에서도 더 많은 사제와 수도자, 신자들이 함께 묵주기도를 바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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