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가정성화 미사

최참판댁 | 2013.12.09 19:41 | 조회 5096

매월 두번째 월요일 11시에는 가정성화 미사가 있습니다. ♡♡

오늘, 겨울비가 왔는데도 많은 분들께서 오셨습니다.

 

이금재(마르코)신부님께서는,   우리의 과거는?       하느님의 자비에 맡기고,

                                          우리의 현재는?       하느님의 사랑에 맡기며,

                                          우리의 미래는?       하느님의 섭리에 맡기라 하셨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이유는?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함이라고 하셨고요.......



제가 잘 알아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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