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현양과 신앙문화 축제

<요안 루갈다제>는 한국 순교 역사에서 ‘가장 빛나는 진주’로 추앙받고 있는 유중철(요한)과 이순이(루갈다) 동정부부의 지순한 사랑을 기리고 그 거룩한 삶과 정신을 본받기 위해
신유박해 200주년이 되던 2001년부터 매년 전주교구에서 개최하고 있는 기념제이다.
처음 1-3회까지는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다가 4회부터는 규모를 줄여 하루 행사로 진행되고 있으며 매년 새로운 주제에 따라 각종 강연이나 세미나 또는 순교 체험 등의
영성 프로그램과 함께 음악회, 전시회,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순교자현양과 신앙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제16회

    요안루갈다제